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대표 함창만)와 우노시스템(대표 조동우)은 15일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객체 컨설팅 부문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협력사업에 나섰다.
이번 제휴는 우노시스템이 미국 래쇼날 본사로부터 공인 컨설팅 파트너 자격을 인정받아 이뤄진 것으로 국내에서 객체 컨설팅 부문에 대한 업체간 협력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8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