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 48배속 CD롬 드라이브 출시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최대 7200KB/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갖춘 48배속 CD롬 드라이브(모델명 블라스터 CD 48X)를 국내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블라스터 CD 48X」는 미디어 표면이 불량한 경우에도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스페셜 모드」 기능을 지원, 뛰어난 인식률을 갖고 있으며 전면부에 리모트 컨트롤러 수신부와 오디오 CD를 편리하게 재생할 수 있는 4개의 버튼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별도로 판매되는 리모트 컨트롤러를 사용하면 오디오 CD의 재생에 관련된 각종 기능과 볼륨 등을 원격 조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소비자가격은 8만8000원이다. 문의 (02)3149-4900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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