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VCR 8개 모델이 프랑스 최대 유통업체인 프낙(Fnac)사로부터 우수제품으로 인정받았다.
LG전자(대표 구자홍)는 지난 2월 2헤드∼하이파이의 총 8개 모델의 VCR 성능테스트를 프낙에 의뢰했는데 6개 모델은 최고급(☆ 4개) 제품으로, 2개 모델은 고급(☆ 3개) 제품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낙이 자체 제작하는 카탈로그에 LG전자 VCR 8개 모델이 제품수준 표식과 함께 수록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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