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김충세)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PC를 분해하지 않고도 외부에서 설치가 가능한 외장형 USB LAN카드인 「3Com 외장형 랜카드」를 공급한다.
이 제품은 윈도98을 사용하면서 유니버설시리얼버스(USB)가 지원되는 PC에 맞게 설계된 것으로 전형적인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NIC)와 마찬가지로 이더넷 랜과 직접 연결된다.
이 제품으로 이더넷 연결을 할 경우 표준 이더넷 케이블과 장치를 가진 PC와 네트워크 접속이 가능하며 보통 4, 5명의 사용자가 사용할 경우 6Mbps에서 8Mbps의 속도가 보장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3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