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업체인 G토이즈(대표 이미숙)는 인터넷을 통해 어린이용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쇼핑몰사이트인 G토이즈(http://www.gtoys.co.kr)를 오는 10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에서 개설한 G토이즈는 국내외에서 생산되는 장난감을 비롯해 아동도서, 교육용 CD롬, 음악, 게임기와 게임CD 등 어린이 놀이·교육용품 등 어린이를 위한 상품 대부분을 판매하게 된다.
이 회사는 또 장난감만을 주로 다루는 기존 쇼핑몰과 차별화를 위해 처음부터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용품을 취급하는 인터넷 어린이 종합 쇼핑몰로 운영하도록 했다.
G토이즈는 장난감·교육용CD롬 등 200개의 상품으로 개장하며 올 연말까지 취급품목을 1000여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기획상품을 수시로 마련해 경쟁업체와 차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