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추운 날씨에도 성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인버터 히트펌프 에어컨 설계기술로 KT마크(국산신기술인정)를 획득했다.
LG전자는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관의 99년도 1·4분기 KT마크 심사에서 「영하 10도에서 건물난방부하의 100%를 만족하는 인버터적용 2마력급 냉·난방 에어컨」으로 KT마크를 획득, 7일 인정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LG전자가 이번에 KT마크를 획득한 한랭지향 인버터 히트펌프 에어컨은 겨울철에 외부온도에 따라 난방능력이 저하되는 기존 히트펌프의 문제점을 인버터 제어, 인버터 스크롤 컴프레서, 과냉각기 및 전자팽창밸드 등 최첨단 신기술을 적용해 영하 10C 이하의 혹한기에서도 난방에 전혀 문제가 없도록 한 차세대형 히트펌프 에어컨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