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RF)부품 전문업체인 마이크로통신(대표 박경민)은 총 주식의 10%를 직원들에게 액면가(5000원)로 분할하는 스톡옵션제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마이크로통신은 올해초 자본금을 15억5000만원(31만주)으로 늘리고 이 중 10%인 3만1000주를 직원들에게 직급에 따라 액면가로 분할하기로 했다.
이 회사 박경민 사장은 『마이크로통신은 올해 140억원의 매출을 달성, 2000년 4월 코스닥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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