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RF)부품 전문업체인 마이크로통신(대표 박경민)은 총 주식의 10%를 직원들에게 액면가(5000원)로 분할하는 스톡옵션제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마이크로통신은 올해초 자본금을 15억5000만원(31만주)으로 늘리고 이 중 10%인 3만1000주를 직원들에게 직급에 따라 액면가로 분할하기로 했다.
이 회사 박경민 사장은 『마이크로통신은 올해 140억원의 매출을 달성, 2000년 4월 코스닥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