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 수출 전문업체인 효성일렉트(대표 임봉순)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스마트 카드 리더용 커넥터 수출이 올들어 크게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효성일렉트는 올들어 3월말 현재 미국·영국·홍콩 등과 60만달러의 8핀과 16핀 스마트 카드 리더용 커넥터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큰 폭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어 연말까지 250만달러 수출을 예상하고 있다.
효성일렉트의 스마트 카드 리더용 커넥터는 경쟁 제품에 비해 안정성과 내구성이 뛰어나고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어 해외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회사 임봉순 사장은 『현재 월 30만개를 생산하고 있는데 오는 6월까지 60만개로 생산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추가 제품개발도 현재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