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산(대표 이동춘)은 올해 모터코어의 생산량을 확대하고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해 전년대비 15% 증가한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8억원을 투자해 초고속 프레스기 2대를 추가 도입, 모터코어의 월 생산량을 4000톤에서 4500톤으로 늘린 한국성산은 올해 주력 수출시장을 일본과 유럽지역에서 오세아니아와 남미 등으로 확대해 지난해 50%대에 머물렀던 수출비중을 60%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최근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 펌프용 모터의 판매량 확대에 적극 나서는 한편 생산품목 다양화를 위해 부가가치가 높은 특수 용도의 소형모터 개발 및 생산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