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싱싱냉장고, 삼성전자의 명품플러스원 TV, 대우전자 공기방울세탁기, 동양매직 매직 전자레인지, 만도기계의 위니아 에어컨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선정, 브랜드파워 1위 제품상을 수상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31일 힐튼호텔에서 브랜드파워 1위 시상식을 열고 소비자들로부터 브랜드인지도가 높은 25개 내구재 제품 및 35개 소비재 제품과 8개 서비스를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전자제품으로는 삼성전자의 애니콜 이동전화단말기를 비롯해 마이마이 카세트, 매직스테이션 데스크톱 컴퓨터, 와이드폰 전화기 등이 각 분야에서 브랜드파워 1위제품상을 받았으며 웅진코웨이의 정수기, 해태전자의 인켈 오디오, LG전자의 동글이 청소기 등도 각 분야에서 브랜드파워가 가장 높은 제품으로 선정됐다.
또 서비스부문에선 데이콤의 PC통신인 천리안과 SK텔레콤의 스피드011이 브랜드파워 1위상을 받았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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