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홈쇼핑과 통신판매업체들의 협의체인 한국통신판매협의회(이하 통판협의회)가 결성됐다.
통판협의회는 최근 조선호텔에서 11개사가 모인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임원과 정관,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통판협의회는 이날 총회에서 초대 회장에 최영재 LG홈쇼핑 사장, 부회장에는 송덕호 39쇼핑 전무와 장순웅 한국텔레마케팅 사장을 선임했으며 나머지 8개사 통판담당 임원을 감사로 선임했다.
통판협의회는 올해 국내외 관련법률을 수집·분석해 법적환경 정비에 적극 나서는 한편 통판사업에 대한 국내외 정보 분석과 업계실태조사, 통계자료 작성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또 신규회원 영입을 확대하고 회원사들의 고충 상담과 지원으로 통판업계를 조직화, 협의회 활동을 관련기관과 단체, 소비자들에게 홍보하는 창구역할도 할 예정이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