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MP(대표 김홍규)는 일본AMP와 공동으로 유럽형 이동전화의 PCB와 배터리용 커넥터를 개발,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수출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AMP는 이번에 일본AMP와 이동전화용 커넥터의 공동개발이 성공적으로 끝남에 따라 공동개발 품목을 컴퓨터와 가전용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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