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은 차세대 인터넷 등 정보통신 인프라의 원활한 접속을 목표로 접속의 표준화를 추진하게 될 연구회를 발족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조직은 관련 학자를 비롯해 전자·통신·방송업계의 담당자로 구성되며, 이달말 첫 모임을 갖고 활동에 들어간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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