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15년 역사의 우정사업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사이버 우정박물관을 구축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보통신부는 이를 위해 4월 중 우정DB와 사이버 박물관 구축을 위해 주관사업자를 선정, 올해 말까지 작업을 완료하고 2000년 1월부터는 서비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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