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정보원(KINITI)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국내 주요 전자제품 325개 품목의 2000년 내수시장 동향을 조사·분석한 자료를 담았다.
이 책은 컴퓨터·이동통신장비 등 제품별로 미래의 수요를 예측한 후 이를 바탕으로 2000년 우리 전자산업의 모습을 전망하고 있다. 특히 정보수집 능력이 뒤지는 중소기업 관계자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한편 이 책은 「2000년까지 우리나라 전자산업은 반도체, 통신장비, 컴퓨터 등의 분야에서 강세를 보일것으로 전망한다.
산업기술정보원 펴냄, 9만 5000 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2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5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6
[포토] 로보티즈 '날렵한 손 동작'
-
7
슈퍼사이클 탄 삼성, '100조 영업이익' 도전
-
8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