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여인의 옷자락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굳이 이런 말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꽃망울이 하나둘 터질 때쯤이면 뭔가 차림새에 변화를 주고 싶어지게 마련.
이때 봄을 연상시키는 장신구를 하나쯤 달아보면 기분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남성이라면 아내나 가까운 여자친구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선물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바다랑하늘(대표 진호성)에서 나우누리(go jjang)와 유니텔(go jjang)을 통해 제공하는 「장신구와 마노의 액세서리」에는 옷차림에 봄을 담으려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가 가득 담겨있다.
반지·목걸이 등의 장신구뿐만 아니라 패션소품·생활소품·자동차 장식품 등 다양한 액세서리 정보를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남성(신구)과 여성(마노) 캐릭터를 이용, 정보이용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액세서리 패션제안」 코너에서는 모자와 머리핀·벨트·선글라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의 가격과 특징, 판매점포의 위치 등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또 이들 액세서리를 구입할 때의 요령과 보관방법, 돋보이게 연출하는 방법 등도 알려준다.
「커플 액세서리 제안」 코너를 이용하면 연인이나 부부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커플반지와 커플시계, 커플 열쇠고리, 더블컵 등 둘만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커플 액세서리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이 정보는 캐릭터인 장신구가 일기를 쓰는 형식을 빌려 텍스트 정보만을 읽는 지루함을 덜어준다.
이와 함께 오너 드라이버를 위한 「오토 마니아 클럽」, 가방 안에 넣고 다닐 만한 센스있는 소품을 소개하는 「가방속 소품들」, 장식기능을 함께 하는 생활소품을 사진과 함께 안내하는 「라이프 액세서리」 등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액세서리 보관법과 손질법, 별자리에 따른 향수, 보석의 종류 등 알아두면 도움이 될만한 액세서리에 대한 상식이 소개돼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나우누리와 유니텔 어느 화면에서나 「go jjang」 하면 되고 정보이용료는 분당 50원.
오는 4월에는 하이텔에도 같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윤옥기자 yo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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