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멀티미디어코리아(대표 서성원)는 윈도NT 워크스테이션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256비트 그래픽 가속보드(제품명 파이어GL 1)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픈GL 드라이버를 갖춘 멀티프로세서용 그래픽 가속보드로 인텔의 「스트리밍 SIMD 익스텐션」을 지원, 펜티엄Ⅲ와 함께 사용할 때 우수한 그래픽 처리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파이어GL1은 또 미국 IBM사가 윈도NT용으로 처음 개발한 「256비트 그래픽 래스터라이저」를 사용, 표준 128비트 엔진대역폭의 2배를 지원하므로 빠른 2D 및 3D 그래픽 성능을 구현한다. 문의 (02)2185-3388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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