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는 8장의 오디오 및 비디오 CD를 사용할 수 있는 차량용 「비디오 CD 오토체인저」(모델명 HVC-880)를 개발, 이달 말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비디오 CD 오토체인저」는 자동차 트렁크의 여유 공간에 설치, 차량내부의 카 오디오뿐 아니라 카 TV 및 카 A/V와 연결해 깨끗한 음질과 동영상 화면까지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타사의 카오디오 제품과도 연결 사용이 가능한 이 제품은 CD에 수록된 내용·제목·장르 등 각종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Play Back Control)이 있을뿐 아니라 카드형 무선 리모컨으로 차량안에서 편리하게 작동시킬 수 있다.
특히 기존 제품이 차량 주행 또는 외부 충격에 의해 음향·화면이 끊어지던 현상을 크게 개선했으며, 5가지 전자오락 기능을 내장해 운전자가 대기중에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회사는 다음달중 동일한 형태의 8장 오디오 CD 오토체인저도 출시할 예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