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리점은 최근 본사가 고객확보 차원에서 다단계 판매 전문업체인 한국암웨이 회원을 대상으로 제품공급을 추진한다는 소문이 전해지자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등 바짝 긴장.
SK텔레콤이 한국암웨이 회원을 대상으로 고객유치에 나선다는 소식은 신세기통신이 이들 회원을 대상으로 신규 단말기 구입비용이나 전화사용료 일부를 할인해 주는 등의 방법으로 신규 가입자를 확보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구체적인 접촉을 갖고 있는 데 대해 타당성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전해진 것.
SK텔레콤 대리점의 한 관계자는 『현재 SK텔레콤의 한국암웨이에 대한 제품공급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만약에 신세기통신에 대응해 어쩔 수 없이 이 계획을 추진한다면 이에 상응하는만큼 대리점에 보상해 주는 방안도 연구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