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애니메이션 「덤불 속의 재」(감독 이성강·16분)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6일까지 프랑스 앙시에서 열리는 제23회 앙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단편비디오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앙시 영화제는 세계 최대 애니메이션 마켓인 MIFA와 함께 열리는 유수의 애니메이션영화 축제다. 「덤불 속의 재」는 컴퓨터 2D 애니메이션으로 작년 대한민국 문화대상 영상만화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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