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애니메이션 「덤불 속의 재」(감독 이성강·16분)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6일까지 프랑스 앙시에서 열리는 제23회 앙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단편비디오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앙시 영화제는 세계 최대 애니메이션 마켓인 MIFA와 함께 열리는 유수의 애니메이션영화 축제다. 「덤불 속의 재」는 컴퓨터 2D 애니메이션으로 작년 대한민국 문화대상 영상만화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이 대통령 “中, 한한령 개선 의지 명확… 서해 시설 철수도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