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인터넷 생활문화정보 제공업체인 지식발전소(대표 박석봉)와 업무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제휴로 티켓 예매 사이트인 티켓파크에 시티스케이프의 다양한 문화·공연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고 연극·콘서트·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공연 정보를 제공해오던 시티스케이프는 공연 티켓의 예매까지 사이트 내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 체제를 갖출 수 있게 됐다.
인터넷 사용자들은 시티스케이프에서 공연 정보를 보다가 공연예매 티켓을 눌러 티켓파크의 예매 페이지로 이동해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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