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연 등 오염물질을 많이 발생시켜 사용정지 명령을 받은 차량이 지난 한해동안 7199대에 달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상설단속반 등을 투입해 차량 323만대의 배출가스를 단속한 결과 기준을 위반한 차량이 전년에 비해 51% 증가한 6만8000대로 집계됐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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