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별텔레콤(대표 신민구)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둘리」캐릭터 삐삐를 개발하고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둘리」 캐릭터삐삐는 한별텔레콤이 둘리캐릭터 공급사인 「둘리나라」와 캐릭터 사용에 대한 독점계약을 체결하고 개발, 공급하게 된 것으로 둘리의 모습을 신세대 감각에 맞게 재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호출이 오면 둘리의 코부분이 반짝반짝 빛이 나고, 진동모드일 때에는 둘리의 양쪽 발이 흔들리며 호출이 온 것을 알려주도록 돼 있어 액세서리로도 활용가능하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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