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평형 이하 주택이라면 대부분 방 2개에 거실 겸 주방, 욕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경우 컬러TV·VCR·냉장고·세탁기·전자레인지로 구성된 5대 가전 구입비용은 대략 190만원선.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20평형 이하에 적합한 가전제품을 구입했을 때 드는 비용이다.
컬러TV의 경우 25인치로 45만원 내외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적당하다.
7, 8평 정도를 거실 공간으로 보았을 때 3m 떨어져 시청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25인치 이상의 대형제품은 오히려 시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
VCR는 2헤드 제품으로 20만원대, 냉장고는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500ℓ급이면 충분하며 향후 5년 이상 용량을 늘리지 않아도 되므로 효율적이다.
가격은 75만원선.
세탁기는 장래에 늘어나는 가족을 생각해 기저귀를 비롯해 3, 4인의 의류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8.5㎏급으로 40만원대, 전자레인지는 20ℓ급으로 14만원대가 적당하다.
특히 이 평형대에서 제품선택에 주의할 점은 각 제품이 놓일 공간과 제품의 크기가 맞아야 한다.
지나치게 부피가 큰 제품은 설치하기 곤란하거나 활동의 제약을 가져올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테슬라, 중국산 '뉴 모델 Y' 2분기 韓 출시…1200만원 가격 인상
-
2
필옵틱스, 유리기판 '싱귤레이션' 장비 1호기 출하
-
3
'과기정통AI부' 설립, 부총리급 부처 격상 추진된다
-
4
모바일 주민등록증 전국 발급 개시…디지털 신분증 시대 도약
-
5
최상목, 14일 임시국무회의 소집..명태균특별법 거부권 행사 결정
-
6
'전고체 시동' 엠플러스, LG엔솔에 패키징 장비 공급
-
7
헌재, 감사원장·검사 3명 탄핵 모두 기각..8명 전원 일치
-
8
구형 갤럭시도 삼성 '개인비서' 쓴다…내달부터 원UI 7 정식 배포
-
9
공공·민간 가리지 않고 사이버공격 기승…'디도스'·'크리덴셜 스터핑' 주의
-
10
상법 개정안, 野 주도로 본회의 통과…與 “거부권 행사 건의”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