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대표 박유재)가 99년형 중저가 시스템키친 신제품 6종을 내놓았다.
이번 신제품들은 모두 기본사양 100만∼200만원대의 제품들로서 지난해 10월 외부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 IMF이후 소비자들의 구매성향 및 선호도 조사를 집계한 결과를 바탕으로 가격부담을 대폭 줄이는 반면, 실용성과 인테리어 개념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체리원목 제품(2종)과 도장 제품(3종), 그리고 멤브레인 제품(1종) 등 총 6종의 이번 신제품들은 현재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세련된 느낌의 색상과 원목의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자연색을 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20, 30대 신혼부부를 비롯해 40, 50대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수요층을 이룰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에넥스는 이번 신제품들을 12개월 무이자 할부판매 및 예약판매를 통해 대량 공급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