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리콘그래픽스(대표 김용대)는 밉스 R12000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비주얼 워크스테이션인 「옥테인300」을 이달부터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한국실리콘그래픽스가 공급하는 「옥테인300」은 300㎒ 밉스 R12000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4GB 메모리, 2MB 캐시를 갖추고 있다. 또 이 제품은 기존 밉스 「R10000」 프로세서를 탑재한 기종과 이진호환이 가능해 애플리케이션을 별도의 변환작업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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