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러소프트(대표 이덕진)가 공급하는 「픽스 2000」 보드는 도스·윈도·유닉스·OS2 등 사용중인 OS에 관계없이 내부의 ISA 슬롯에 장착하기만 하면 설치되는 롬(ROM)에 기반을 둔 제품이다.
일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과는 달리 픽스 2000 보드는 하드웨어적으로 장착하기 때문에 각종 바이러스의 감염으로부터 안전하다.
픽스 2000은 분리형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PC에 적합하며 윤년 인식이 가능하다.
Y2K에 대한 적합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2000년 윤년 인식을 테스트해야 하지만 일부 기종의 RTC·BIOS는 2000년 2월 29일에 아예 인식하지 못하며 어떤 PC는 있지도 않은 2001년 2월 29일을 인식하기도 한다.
따라서 2월 29일에 작업을 지정해 놓았을 경우 심각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데 픽스 2000은 이 문제를 해결해준다.
또 픽스 2000은 자가부팅을 통해 진단하기 때문에 사용중인 OS와 충돌하는 일이 없으며 기존 소프트웨어나 드라이버를 교란시키지 않는다.
기존의 OS를 배제하고 테스트하기 때문에 진단결과를 신뢰할 수 있다. 이밖에 픽스 2000 진단프로그램은 CMOS와 배터리 상태, BIOS와 OS의 시스템시계를 테스트해 그 결과를 인쇄해준다.
픽스 2000 보드를 장착하면 컴퓨터를 켤 때 「픽스 2000」이라는 메시지가 화면에 나타날 뿐 아니라 실수로 보드를 빼낼 경우에도 경고메시지를 보내준다. 문의 (02)733-2090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