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추진하는 정보화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459억원 규모의 「99년 정보화지원사업 추진계획」을 확정, 16일 발표했다.
정통부는 올해 459억원을 투입, 국가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DB)구축, 전자상거래 시범사업, 인터넷을 이용한 신기술적용과제 등 「사이버 코리아 21」 역점사항을 중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정통부 정보화지원과(02-750-1232)나 정보화지원과 홈페이지(www.mic.go.kr/∼infopro/)로 접속하면 알 수 있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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