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4분기 감소로 돌아섰던 일본의 주요 영상기기 수출 실적이 올들어서도 부진을 보이고 있다.
「전파신문」에 따르면 최근 집계된 대장성 통계에서 지난 1월 컬러TV 수출대수는 24만9000대로 전년동기비 3.6% 줄었고, VCR는 42만9000대로 17.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컬러TV와 VCR의 수출은 모두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전년동기 실적을 밑돌게 됐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