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드림(대표 홍창표)은 미국 리튼(Litton Network Access System)사의 ATM 다중화기기(MUX)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리튼사의 ATM MUX 「CAM7665」는 ATM 셀을 여러개의 E1(2.48Mbps) 또는 T1(1.544Mbps)의 속도로 분할하는 장비로 하나의 장비에서 최대 E1 60포트, T1 80포트를 지원하며 혼합구성도 가능하다.
또 「CAM7650/7640」은 일반 T3급(44.758Mbps)의 ATM 셀을 여러개의 E1 또는 T1으로 다중화하며 「CAM Vision-2 7 MPEG2 비디오 인코더」는 원격영상회의·원격강의·원격진료 등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ATM 및 패스트이더넷 포트를 통해 풀모션 비디오를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회사는 국내 초고속 정보통신망 및 캠퍼스망 솔루션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기간통신사업자 및 기존 SI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을 펼치고 있다.
문의 (02)554-4593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