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전자(대표 이하준)는 자동차 후진시 장애물을 감지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주는 안전장치(모델명 CAREVER)를 개발, 공급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카리버」는 차량 뒷범퍼에 초음파 센서 2개를 장착, 차량 후진시 사람이나 각종 장애물이 후방에 있으면 차내에 설치된 경보기를 통해 10㎝ 단위의 숫자로 거리를 나타내며, 장애물의 위치를 좌·우측 LED로 표시해 준다. 또한 차량과 장애물의 거리를 4단계로 나눠 경보음을 울려줘 안전하게 후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문의 (02)608-0578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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