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인정하는 최고 전문가인 기술사들이 후배 수험생들에게 참고가 될만한 교재를 「정보기술총서」(한울 아카데미 펴냄)라는 이름으로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모두 3권으로 구성된 이 교재는 우선 삼성SDS에 소속된 기술사가 21명이나 참여한 데다 각자 전문분야의 이론과 현장에서 온몸으로 터득한 기술을 정리했기 때문에 기술사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로부터 벌써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시리즈는 정보기술을 컴퓨터 구조,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정보 실무, 클라이언트서버, 소프트웨어 공학 등 6개 분야로 나누고 또 그 핵심 내용을 300여개 항목으로 분류해 풀이한 것이 특징이다.
수험서 뿐만 아니라 정보기술 관련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갈고 닦을 수 있는 실무지침서로도 앞으로 널리 활용될 전망이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