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그동안 냉장고와 에어컨 등 제품별로 운영해온 전략그룹 내의 상품기획 및 한국영업 등 냉공조사업 내부조직을 하나로 통합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또 해외영업 부문의 경우 에어컨수출그룹과 냉장고수출그룹 및 부품수출그룹·OEM수출그룹 등 4개 그룹으로 세분화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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