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지멘스와 캐나다 네트워크업체 뉴브리지가 다국적 통신사업자 글로벌원으로부터 네트워크장비를 수주했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양사는 도이치 텔레콤, 프랑스 텔레콤, 스프린트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원이 차세대 백본 네트워크로 자신들이 공동개발 한 비동기전송모드(ATM)스위치 「메인스트리트엑스프레스(MainStreetXpress)」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지멘스와 뉴브리지는 3억2800만달러에 달하는 네트워크장비를 글로벌원에 납품하는 한편 앞으로 5년간 장비 유지보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