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반도체약품(대표 한의섭)은 오는 4월 1일부터 회사 이름을 동우화인켐으로 바꾸고 사무실도 서울 소공동에서 강남구 역삼동 한솔빌딩으로 이전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사 이름 변경과 사무실 이전은 지난해 일본 스미토모화학이 국내 동양화학 측 보유 지분 전체를 인수하고 동우반도체약품에 대한 출자 지분율을 90%대로 끌어 올린 데 따른 조치며 이를 계기로 반도체 공정 재료 및 정밀 화학물질의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 국내 최대의 종합전자재료업체로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라고 동우 측은 설명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