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대표 최영재)은 지정상담원 통화제도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가 실시하는 지정상담원제도는 고객이 자신에게 친절히 대한 상담원을 지정하면 이를 입력, 주문 전화시 항상 해당 상담원과 연결해주는 제도다.
LG홈쇼핑은 이 제도 도입으로 텔레마케터들의 전화응대서비스 등 접객 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