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새로 설립된 GnG전자(대표 곽길성)가 올해부터 부온도계수(NTC)서미스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최근 월 2백50만개의 NTC서미스터를 양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GnG전자는 현재 4종류의 NTC서미스터를 월 2백만개 정도 생산, 공급하고 있어 올해 약 2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특히 작년말부터 수출물량이 크게 늘고 있어 올해 수출이 전체매출의 70%에 달하는 14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유럽의 동종업체와 기술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GnG전자는 올 하반기에는 생산설비 증설을 통해 표면실장(SMD)형 NTC서미스터의 본격적인 생산에 나서는 등 생산품목 및 생산량을 확대하고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세라믹 소재의 개발·생산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