솟불(대표 변현식)은 미국 오가트·시에코르사의 케이블TV용 광장비 공급사업 이외에 광동축혼합망(HFC)을 이용한 광통합공사업을 본격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솟불은 최근 경기도 화성지역 6개 및 강원도 속초지역 5개 중계유선업체들의 광통합공사를 마무리한 것을 계기로 앞으로 중계유선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케이블TV용 세트톱박스와 HFC 비동기전송방식(ATM) 집선기용 광가입자망(ONU)장비 등을 잇따라 출시, 법인 출범 2년째인 올해 총 1백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또한 케이블TV방송장비 전문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올해 관련장비 국산화에 총 6억원의 개발비를 투자하고 연구개발인력도 늘릴 방침이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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