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돗판인쇄가 카드 표면에 잔액 등의 정보를 표시하는 기능을 갖춘 IC칩 내장 카드를 개발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테크노리라이트IC카드」로 불리는 이 신형 카드는 열전사 때의 온도에 따라 글자를 쓰거나 소거할 수 있는 특수 막을 이용한 것이 특징으로 잔액 등의 정보를 몇 번이고 고쳐 쓸 수 있다. 카드 단가는 장당 2백50엔 정도다.
이 카드에 대해 크레디트카드업체인 JCB는 올 하반기부터 채택해 배포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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