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처음 전사적자원관리(ERP) 사용자 모임이 등장한다.
SAP코리아(대표 최해원)는 자사의 ERP 패키지SW인 「SAP R/3」를 도입한 기업을 중심으로 「한국SAP사용자협회(KSUG)」를 구성, 이달 24일 공식 출범한다고 2일 밝혔다.
국내에서 ERP 사용자 모임이 설립되는 것은 이번 KSUG가 처음이다.
KSUG는 3일 임시이사회를 갖고 24일 60여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초대 회장에 삼성전자의 정보화담당임원(CIO)인 신양호 전무가 내정됐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