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29인치 보급형TV인 「신랑각시」는 LG전자가 신혼부부를 타깃으로 핵심 고급기능은 그대로 채택하면서도 가격은 같은 크기의 최고급 TV에비해 절반 수준으로 낮춘 제품이다.
TV 위에 원앙이나 결혼식 사진을 올려 놓을 수 있도록 TV의 윗부분을 넓게 디자인해 신혼분위기에 어울릴 수 있는 공간연출이 가능하도록 배려하고 뒷부분을 대폭 줄여 벽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에도 설치가 가능하도록 해 공간활용도를 높인 게 장점이다.
기능적으로는 고선명 다크틴트 브라운관을 채택, 빛의 투과율을 낮춰 화질을 높였으며 조명변화에 따라 최적의 화질을 찾아주는 디지털 아이도 내장했다.
또 기존에 고급TV에만 적용했던 소프트터치 버튼을 채택함으로써 사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설계했다.
이밖에 모닝콜기능과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전원코드를 뽑지 않아도 대기전력 사용을 크게 낮출 수 있는 에너지절약 기능도 갖췄다. 소비자가격은 89 만 9 천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