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기본 기능과 디자인을 강화하고 서라운드 입체냉각방식을 도입한 「싱싱냉장고 앞에서 뒤에서」를 전면에 내세워 시장점유율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제품은 냉장고 뒤쪽에 위치한 부채꼴의 덕트에서 나오는 냉기를 벽면에 반사시켜 식품에 간접적으로 분사되도록 하고 도어 쪽의 싱싱벨트에서 나오는 냉기도 식품을 감싸듯이 흐르게 설계함으로써 냉각균일도를 기존제품 대비 70% 가량 향상시켜 신선도를 높인 게 특징이다.
또 도어부 패킹구조도 개선해 냉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줌으로써 전력소모량을 10% 이상 절감했으며 소비자들의 주요 불만사항이었던 이상소음을 50% 이상 개선했다.
LG전자는 업계 최초로 CFC프리기술을 전 모델에 적용함으로써 환경보호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비자가격은 마이컴을 채택한 가죽무늬 도어의 고급형 제품이 1백9만8천원이고 기계식의 실속형 제품은 95 만 8 천원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