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생산업체인 삼원전기(대표 정진급)가 고부가가치의 제품 개발 및 생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동안 가전용 스위치의 생산 및 판매비중이 높았던 삼원전기는 앞으로 생산품목을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비중을 높이기 위해 이동통신 단말기의 키패드용 스위치와 차세대 디지털 휴대형 오디오기기로 주목받고 있는 MP3플레이어용 표면실장형(SMD) 스위치 등의 개발 및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이 대통령 “中, 한한령 개선 의지 명확… 서해 시설 철수도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