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는 「이달의 우수게임」 2월 수상작품으로 (주)시노조익(대표 김성민)이 개발한 「작스존-에일리언 인카운터」를 선정, 26일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작스존-에일리언 인카운터」는 22세기 미래세계를 무대로 불루타늄이라는 자원에 의존하는 외계인들이 지구인에게 그들만이 가진 기술을 전수해 주면서 지구에서 공존하게 되지만 불루타늄을 관리하게 되는 작스 무리들이 세력을 확장하면서 양측에 갈등이 발생한다는 줄거리를 바탕으로 제작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달의 우수게임」시상제도는 국산게임을 홍보하고 국내 개발업체들의 제작의욕을 높이기 위해 매월 우수국산게임을 선정, 문화부장관상을 수여하고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사업이다.
<유형오기자 hoyoo@www.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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