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카드 표면에는 원하는 광고를, 내부에는 상업광고나 인사말 등을 내보낼 수 있는 통신선불카드 월드폰 광고카드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월드폰 광고카드는 첨단 지능망기술을 응용한 국내 최초의 주문형 음성광고카드로 5천원·1만원·2만원·3만원·5만원권 등이 있으며 주문단위는 5백장 이상으로 카드 제조비용은 무료다. 또한 카드가격에 따라 발행금액의 5∼10%까지 추가로 할증되며 할인시간대에 사용할 경우에는 30% 할인혜택을 받게 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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