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총장 이태일)는 산학협력으로 창업 활성화와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최근 개관한 산학협력관에 「창업보육센터」를 개설하고 입주업체 모집에 나섰다.
동아대 창업보육센터는 중소기업청과 산업자원부 지정기관으로 창업 관련지식과 여건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창업자나 창업 3년 이내의 신규창업자,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5개 업체를 선정해 6개월∼2년 동안 업체당 10∼30평의 창업공간을 지원하게 된다. 이 센터에는 실험실, 세미나실, LAN 및 인터넷 등 각종 지원시설을 갖추고 있다.
동아대는 예비창업자, 창업 3년 이내의 신규창업자, 기술집약형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1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신청을 받은 후 다음달 19일 입주업체를 선정한다. 문의 (051)200-5527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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