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유통이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한 데 이어 하이마트 세일광고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나서자 업계에서는 다소 의외라는 반응.
이는 한신유통이 최근 대우전자의 국내영업부문과 행동을 같이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한 뒤 그동안 유통망 현상유지에만 나서는 등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해 왔기 때문.
업계 관계자들은 『한신이 현 시점에서 이처럼 대대적인 판촉을 할 이유가 없다』고 지적하고 『이는 아마 어려운 자금사정을 매출확대를 통해 일시적으로나마 만회하려는 전략일 것』이라고 분석.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