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기 물류 전문업체인 국제종합물류(대표 김성중)는 최근 한국컴팩컴퓨터의 모든 물류업무를 대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컴팩 제품에 대한 보세운송, 보세장치, 통관, 배송업무에 대한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국제종합물류는 반도체 장비나 컴퓨터, 네트워크 장비 등 첨단 정보기기의 물류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첨단 물류 전문업체로 반도체장비 업체인 N사, 조명기구업체인 G사 등의 물류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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