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선로상에서 전송되는 데이터가 외부로 불법 유출되는지를 파악, 관리할 수 있는 광통신망 보안관리시스템이 선보인다.
광통신용 소프트웨어(SW) 및 소자 개발업체인 (주)OSA(대표 정재현)는 최근 협력업체인 호주 FFT사의 광통신망 사전감지시스템을 국내 도입, 판매키로 하고 오는 22일 제품발표회 및 세미나를 갖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되는 광통신망 보안관리시스템은 광선로상에서 외부인이 해킹장비를 동원, 불법적으로 전송정보를 탈취하는지 여부를 중앙관제소에서 상시 감시할 수 있는 장비다.
특히 이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정보보안은 물론 관련시설의 정상작동 여부도 점검할 수 있다. 문의 (02)574-6583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