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용품 전문유통업체인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는 9일부터 이달말까지 국내에 출시된 다양한 PC케이스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판매하는 「PC케이스 카테고리 킬러 전시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용산 터미널전자쇼핑 매장에 설치될 PC케이스 전시장은 고객이 직접 여러 회사의 제품을 비교 평가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되며 전 제품은 시중 유통가격보다 10%정도 할인판매된다.
이번에 전시될 제품은 성일·바울·마이크로닉스·베스텍·금강·폴컴·영재 등 국산 10여개 브랜드 제품이다. 가격은 PC용이 5만8천∼7만7천원, 서버용은 12만원이며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이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pcdirect.co.kr)를 통해서도 제품구매가 가능하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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